(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글목록
2017. 11. 6.
2017. 10. 17.
마트 간편식 및 포장요리 (냉면/주꾸미/돈까스)
오뚜기 중면 국수 삶아 씻고 미리 얼려둔 오백원짜리 마트 냉면육수 부어 호로록.
국수 제대로 씻는게 의외로 귀찮지만, 대충 씻는다면 한여름 해장용으로 라면보다 낫다.
뭔가 허전하다면 잘게 썬 김치/대파에 신맛 줄여줄 설탕/참기름 살짝 추가.
여름 냉면용으로 겨자 페이스트도 좀 사둘까?
국수 제대로 씻는게 의외로 귀찮지만, 대충 씻는다면 한여름 해장용으로 라면보다 낫다.
뭔가 허전하다면 잘게 썬 김치/대파에 신맛 줄여줄 설탕/참기름 살짝 추가.
여름 냉면용으로 겨자 페이스트도 좀 사둘까?
이마트 간편식으로 애용하는 태국산 쭈꾸미 볶음.
가끔 소스 편차가 있지만, 늦은 시간 수산물 코너에서 세일가 발견하면 야식의 유혹을 참을수 없다ㅋ
(애초 늦은 시간 이마트를 간 것부터 문제;;)
가끔 소스 편차가 있지만, 늦은 시간 수산물 코너에서 세일가 발견하면 야식의 유혹을 참을수 없다ㅋ
(애초 늦은 시간 이마트를 간 것부터 문제;;)
큰 팬에 기름 둘러 남은 양배추 있으면 볶다가 쭈꾸미 마져 볶으면 식당맛 재현율 상당히 높다ㅋ
예전보다 감흥은 덜하지만, 늦은밤 출출할때 가게되는 콩뿌리 전주콩나물국밥.
콩뿌리 돈까스 포장.
소스 양도 줄고, 예전 배추파동이후엔 김치도 따로 부탁해야 포장해주지만,
풍미 진하면서도 달지않고 상큼한 소스 듬뿍 찍어 먹고나면 이집 돈까스를 끊을수가 없다.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7. 8. 17.
토마토 김치 전골 (근본없는 집밥)
냉장고에 토마토와 만두(비비고)가 있길래, 소시지/애호박 더 사서 김치/대파와 함께 담아봤다.
아무런 레시피(생각도) 없이 있는 재료 모아 보니 잡탕스럽다
토마토/김치가 해장에 좋을것같아 시작한것인데... 결국 모든 요리는 술안주로 귀결
정체불명 근본없는 술안주지만, 소시지는 어떻게 먹어도 맛나 다행
남은 요리에 물 더부어 토마토 김치 찌개(스튜)로 마무리
토마토가 계란, 라면에 이어 김치와도 잘 어울린다는걸 발견한 것으로 만족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7. 8. 6.
홈플러스 간편식 광어물회 & 골뱅이무침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광어물회
상품 구성은 광어,야채에 가장? 중요한 물회소스
마침 집에 있는 양배추를 바닥에 깔고 야채, 광어 얹고 소스를 부었다.
소스를 충분히 얼려 살얼음을 띄웠어야 했는데 급히 먹느라 생략.
소스를 충분히 얼려 살얼음을 띄웠어야 했는데 급히 먹느라 생략.
광어회는 먹다보니 보기보다는 양이 많았고,
야채는 무/당근/쪽파 잘게 썰어담아 먹기엔 좋은데 먹다보니 양이 부족하다.
야채는 무/당근/쪽파 잘게 썰어담아 먹기엔 좋은데 먹다보니 양이 부족하다.
유통기한 임박 할인 제품임에도 새콤매콤한 물회소스덕인지 광어 비리지않아 다행.
광어회 식감은 쫄깃함은 덜하지만 선어회 느낌도 들고 무난하다.
광어회 식감은 쫄깃함은 덜하지만 선어회 느낌도 들고 무난하다.
물회 육수는 새콤/달콤/매콤/시원하니 뭘 더 바라랴ㅎ
육수 양도 넉넉하니 야채/소면/밥 따로 준비하면 물회 몇그릇은 더 만들수 있겠다.
육수 양도 넉넉하니 야채/소면/밥 따로 준비하면 물회 몇그릇은 더 만들수 있겠다.
역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골뱅이회무침.
이제보니 사조해표 제품이었구나.
이제보니 사조해표 제품이었구나.
넉넉한 골뱅이에 비해 대파/당근/무 야채는 부족한 느낌.
통조림과 달리 골뱅이가 달지 않은게 참 좋다.
통조림과 달리 골뱅이가 달지 않은게 참 좋다.
혹시나 해서 골뱅이무침 소스 2/3 정도만 부었는데도 엄청 맵다.
소스가 짜지는 않지만 고추가루의 매운맛이 강렬해 무슨 불닭볶음면 먹는줄ㅋ
이것도 소면/야채 따로 준비해 추가하면 여러 접시 만들수 있겠다.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6. 11. 2.
피코크 쟌슨빌 소시지 야채볶음
피코크 peacock와 쟌슨빌 johnsonville 콜라보 소시지 야채볶음
소야가 어려운 요리는 아니지만 야채 다듬을 필요없어 편리하긴하다.
쟌슨빌이야 좋아하고 야채도 실해 간편식중 가장 만족스러운데,
언제 또 50% 세일가로 만날수 있을지가 문제 ^^;
쟌슨빌이야 좋아하고 야채도 실해 간편식중 가장 만족스러운데,
언제 또 50% 세일가로 만날수 있을지가 문제 ^^;
2016. 6. 11.
간단한 달걀밥 卵かけご飯
たまごかけごはん屋 あかね農場 타마고가케고항야 아카네노조
후쿠오카에서 다마코가케고항 (달걀밥)을 못먹어 아쉽던차,
뭐 별로 어렵지도 않아보이니 직접 만들어 먹어보자.
특별히 신선하다는 계란, 김, 쌀밥, 간장, 고추냉이 페이스트, 깨, 대파 준비
뜨끈하게 데운 밥위에 날달걀, 김가루, 대파, 깨 얹고 간장, 고추냉이 비비면 끝.
신선하다면서 노른자는 왜 깨지는건지ㅠ 담엔 살짝 얼려 써야 하나?
눈감고 달걀밥 인지 모르고 먹으면 비린내 전혀 안났다.
맛이야 간장/고추냉이 맛이 대부분이지만
밥알 하나하나 코팅된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이 예술.
먹다보니 어릴적 먹었던 마가린의 유혹이 스물스물ㅋ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계란찜 비슷한 식감의 밥알도 재미있다.
2016. 5. 4.
간만에 이마트 양념낙지 볶음
월요일 저녁 이마트에 들렀다가 세일가로 구입한 태국산 양념낙지.
세일가라도 돌고래상가 낙지볶음보다 가성비 떨어지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ㅋ
근데 월요일에 비까지 와서 그런지 10시 전인데도 조리식품 폭풍 세일ㅋㅋ
바닥에 양배추/양파 깔고 그 위에 태국산 절단 낙지와 고추장 소스를 얹어 판다.
돌고래상가 낙지볶음처럼 야채를 따로 담아 주면 좋으련만 항상 아쉽다.
팬에 식용유 두르고 온도를 높인 후 최대한 야채를 바닦에 깔고 그 위에 양념 낙지를 얹는다.
야채/양념 뒤 범벅이라 쎈 불에 불맛내 조리하긴 힘들지만 낙지 수분때문에 타지는 않는다.
그래도 고추(장) 양념 탈 지 몰라 쉬지 않고 뒤집어준다.
살짝 짭조름하면서 씨알 굵은 낙지 쫄깃하고 떡볶이보단 덜 단 소스도 무난.
간만애 맛나게 먹긴 했는데... 역시 불맛 살리려면 야채는 제발 따로 담아주길~ㅋ
남은 소스 햇반에 볶았는데 기름진 쌀밥이라 날리는 맛 없이 찐득해 식감은 아쉽지만,
매콤한 낙지볶음 양념에 기름진 쌀밥도 고소하니 맛나구나ㅋ
올초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제작년말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제작년 여름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제작년 너무 짠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제작년 푸짐한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제작년 봄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매콤한 낙지볶음 양념에 기름진 쌀밥도 고소하니 맛나구나ㅋ
올초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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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푸짐한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제작년 봄 이마트 양념낙지볶음 클릭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6. 4. 13.
야식 삼대장 라면/연어/달걀
라면을 멀리하다가 어느순간 못참고 간만에 너구리 한마리 몰아 달걀 풀어 먹었다.
마늘/청양고추 풀었더니 고추가루와는 다른 느낌의 칼칼함이 좋았다.
핑크빛 벚꽃 이뻐 구입한 기린 이치방 맥주 봄 한정판에서 핑크맛?은 안나더라
솔직하자면 막연한 방사능과 수은에 대한 공포로 캔참치를 자주 먹지 않는다.
대안으로 식감/풍미 비슷한 연어를 먹는데 얼마나 안전한지는 미지수.
암튼 알라스카 캔 연어에 대파/김치 잘게 썰어 볶았더니 뽀그리와 꿀맛
(2013 Sieur d'Arques Première Bulle Premium Brut)
잘게 썰은 대파와 소금만 넣어 만든 계란말이
실패하기 싶지 않은 요리라 간만에 만들어 먹어도 맛나구나
2016. 2. 12.
쟌슨빌 소시지 파볶음
냉동실에 남은 쟌슨빌 소시지(Johnsonville Smoked Brats)로 볶음을 만들어본다
소시지에 기름이 워낙 많이 나아 식용유도 필요없이 파/후추만 넣고 볶는다
타바스코 페퍼소스로 매콤새콤한 맛도 추가하고
화이트 와인도 좋지만 맥주랑 더 좋겠다
2016. 1. 29.
이마트 낙지볶음 야식
2016. 1. 26.
집에서 만든 장어찜밥/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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