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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23.

집에서 먹은 쭈꾸미


집앞 마트에서 에드워드 권 이름을 걸고 쭈구미를 팔고있다.
평범한 쭈꾸미 볶음에 유통기한 때문인지 신맛이 도드라진다.
맛과 가격을 떠나 야채 다듬을 필요없어 편리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