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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4.

2008 Louis Jadot Beaune


기분좋은 체리/장미/허브향에 온도 때문인지 살짝 튀는 산미.
부드럽지만 적당한 힘을 보이는 팔라트.
피니쉬의 은은한 허브/스파이스로 기분 좋은 마무리.
같이 마신 09 뉘생조르주에 비해 과실/산미의 신선함은 부족해도,
스타일이 다를 뿐 충분히 즐거운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