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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21.

분당 나노갈매기 갈매기살



분당 오리역 근처 나노갈매기


진짜 갈매기살 3인분이 15,000원?
모든 요리를 3인분(450g) 단위로 판매.


3인분이 왠지 푸짐한 1인분의 느낌.
도톰한 갈매기살은 타지않게 집게로 볶듯 계속 뒤집어야한다.
눈오는날 소주 한잔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정도의 맛.


돼지껍데기도 추가.
너무 작게 자르면 뻥튀기처럼 사방으로 튀거나 석쇠 밑으로 떨어져버린다.


 삼겹살을 추가했더니 불판을 바꿔준다.


원산지는 모르겠으나 가격대비 훌륭한 삼겹살.


불판도 바꿨으니 껍데기 다시 주문.


서비스 계란찜도 무난하고.


식사로 주문한 된장찌개도 무난.

그저그런 갈매기살 체인점인줄 알았는데 제법 맛나게 먹었다.
질 좋고 더 맛난 갈매기집 많겠지만 가성비 생각하면 짱.
가격과 맛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벌집삼겹살보다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