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목록

2018. 11. 20.

분당 정자역 이자카야 천하의문타로



술한잔 더 하러 정자역 남오토코 갔다가 오래전과 다른 모던한 인테리어에 사람들 바글바글.
결국 차선으로ㅋ 방문한 근처 이자카야 천하의문타로.


같은 이자카야 센다이, 라쿠와 다닥다닥 붙어 있어 무슨 이자카야 골목같다ㅎ
센다로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꼬치구이 연기에 마음이 동하니
날씨 좀 선선해지면 다시 찾아야겠다.


기본찬 에다마메, 풋콩


부들부들한 식감에 가격에 부들부들 하게되는 모찌리도후
제법 쫄깃하니 맛나긴 하다.


해초류/오이 곁들이고 간장?소스 자작하게 깔아낸 안키모
새콤한 해초류/오이 덕분인가 우려에 비해 비리지않고 식감 좋다.


에비스생이 있길래 주문해보니 사이즈가 너무 작아 소주로 가볍게 마무리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