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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5.

마포구 서교동 콜마인 커피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보다 합정역에서 좀더 가까운 커피전문점 콜마인
그래봤자 두역사이 850m 걸어서 10분 거리 


더운 날씨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계속 땡긴다
첫 느낌 산미 제법 강하고, 고소함은 없지만 산미뒤 구수함이 살짝 올라와 밸런스를 맞춘다. 
더 싸고 맛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알지만ㅋ 자리값이라 생각하고 쪽쪽 마셨다


실내는 만석으로 시끌벅적하지만, 소박한 마당은 빗소리 한적하니 좋구나
대신 모기가 많았다ㅋ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