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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14.

홍대 라멘트럭 ★★★



 상수역 근처 극동방송 앞에서 발견한 라멘포장마차


 밤 11시부터 준비된 수량만큼만 라면을 팔고있다.


비좁아도 따뜻하니 아늑한 비닐천막. 


요리와 수다로 수증기 가득한 곳


달달한 국물의 돈코츠 소유 라멘.
국물 과하게 진하지 않고 청양고추까지 추가할수있어,
바디감과 시원한맛을 동시에 즐길수 있다.
미리 준비된 반숙 계란은 속은 차도 그 맛이 일품이고,
특히 아이스크림처럼 살살 녹는 차슈는 반드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