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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

용산구 삼각지 포차 노닥 (안주보다 클라우드생)



서울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과 삼각지역 사이 포차 노닥
이미 많이 마신 상태라 어디든 좋았다


구운 라면에 라면스프 곁들인 라면땅
구운 라면이 메뉴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다ㅋ


처음 먹어보는 닭발 불맛 화끈한데 닭발 전문가는 별로란다
시원한 콩나물국이 땡기는 맛
오늘 고른 안주는 그냥 그랬지만 클라우드 생 맛나 여러잔 마셨다.


시간이 늦어 급하게 먹고 서울역으로


늦은밤 경기도로 향하는 사람들 많구나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