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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7.

오뚜기 북경짜장 라면



부평가서 화상 복화루 간짜장이 먹고싶지만
현실은 집에서 오뚜기 북경짜장 라면.


면 익고 남긴 물에 짜장가루/유성스프 비비는 일반적인 조리법.


하지만 오늘은 간짜장 기분이라도 내보자며
유성스프와 짜장가루 푼 물에 양배추를 볶는다.

라면위에 볶은짜장 얹으니 제법 간짜장 비슷해보인다.
다음엔 계란 후라이도 하나 얹으면 좋겠다.


먹어보니 놀라울정도로 짜장라면 본래 맛 그대로임ㅠ
다름엔 그냥 원래 조리법대로 해먹는걸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