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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1.

집에서 먹은 닭볶음탕



못난 아들 생일이라고 엄마가 만들어준 닭볶음.
재료 특성상 뻑뻑한 닭고기 식감은 예상대로지만,
맵지않고 짜지않고 구수한 마늘향에 바디감있는 소스가 일품.
소스 너무 맛나 맨 소스 퍼먹어도 맛나다.
역시 40여년 주부 내공은 무시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