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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1.

분당 화통 해물짬뽕


여름철 해물은 땡기지 않지만 심야 칼칼한 국물 생각에 찾아간 정자동 화통.


해물짬뽕이 주력이고 탕수육도 동네에선 가장 먹을만하다.
특이하게 서비스는 군만두 대신 물만두.


봄부터 여름 산란기 홍합엔 독소가 있어 마비가 올수도 있다는데,
그래선지 아님 늦은밤 시원칼칼한 국물때문인지 온몸이 다 짜릿하다.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