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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29.

홍어삼합과 보르도 화이트


우연히 들른 제기동 할매집 


살짝 삭혀선지 자극적이지 않은 삼합.
나중에 진한 샤도니/세미용과 다시 먹어보고 싶다.


모주의 풍미인데 생각보다 무겁지 않은건 2차라서? 




2009 Ch. Mont-Pérat Blanc, France
맛은 못봤지만 몽페라 블랑이면 삼합에 밀리지 않았을듯.
몇년전 09면 많이 어렸겠구나.


경동시장을 지나 지하철 제기동역으로 가는길.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