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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5.

용산구 이태원 왕타이 (무난한 타이요리)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녹사평역 사이 타이 음식 전문점 왕타이 Wang Thai




Thai Select
태국정부가 인정한 정통 태국요리라는데...


건물 한 층을 다 쓰는지 실내가 넓어 여유가 느껴진다.




매콤하고 아삭한 쏨땀 SomTum ส้มตำ (green papaya salad)


밀크티


똠얌꿍 ต้มยำกุ้ง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겠지만... 그래서 아쉽다ㅋ


푸짐한 푸팟퐁 커리 ปูผัดผงกะหรี่


커리에 비벼 먹을 밥도 시켰는데 아쉽게도 안남미는 아님


부드러운 게살도 맛나지만 커리도 밥도둑


세콤하고 고소한 탓타이꿍 ผัดไทยกุ้ง


새우(팟타이 꿍) 대신 닭고기(팟타이 가이)를 선택할수도 있고,
세콤한 타마린드 Tamarind 소스의 팟타이 대신, 간장 소스(팟씨우) 볶음면도 메뉴에 있다 


코코넛 밀크에 리치? 파인애플 과일과, 말랑말랑 타피오카 Tapioca 든 달달한 후식

음식 대체로 향신료 향 강하지 않아 아쉽지만 그래도 자극적이지 않고 맛나니,
갑자기 타이 요리가 생각나면 고민 없이 선택할수 있는 곳.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5. 12. 1.

태국 방콕 빅씨 푸드코트 Big C Bangkok


















태국 파타야 비치



베트남 나짱에서 일광욕의 매력에 흠뻑 빠진 이후,
방콕 여행중 근처 비치 찾다가 파타야 발견.


백사장은 엄청 긴데 폭은 엄척 작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파라솔에서 일광욕은 안땡김.


그래도 바닷가에서 물놀이 즐기는 현지인들 많고 


단체 여행객들은 주로 배타고 나가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듯


바닷가 비치로드 식당


바다 바라보며 맥주 한잔 하기 좋은 자리

  
바다 구경하며 지나가는 차들 매연은 덤ㅋ


맥주 가격은 비싸지만 명당 자리세라 생각하고


배는 안고프지만 심심해 주문한 오믈렛

  
진한 토마토 소스 고기/야채로 속을 채워
심심하지 않아 술안주로 좋은 오믈렛.


2015. 11. 30.

태국 방콕 BTS 아속역 터미널21 푸드코트



방콕 BTS 아속역 근처 터미널 21
방콕 오기전엔 진짜 배/버스 터미널인줄ㅋ


4층이었나 매우 큰 푸드코트 피어21이 있음


비교적 큰 규모에 모던한 분위기의 푸드코트


적립 카드를 구매해 음식점 돌며 구매하는 시스템


줄이 긴 코너에서 기다려 받은 바삭한 계란 굴 전


돼지 고기 온갖 부위가 다든 후추향 짙은 중식 스프.
사진에 비해 계란 크기가 너무 작다ㅋ


레드 커리에 비해 낯선 맛의 치킨 그린 커리와 백반.

시암역 근처 시암파라곤, 시암과 칫롬역 사이 센트럴월드,
프롬퐁역 엠포리엄과 함께 BTS근처 끼니 해결하고 좋은 피어21.


2015. 11. 29.

태국 파타야 식당 팟타이/볶음밥/똠양꿍



파타야(Pattaya) 홀리데이인 호텔 근처 쇼핑몰
근처에 티파니쇼 극장도 있던데 너무 늦게 발견ㅋ


쇼핑몰은 텅 비어있지만 식당 하나는 영업중


주로 러시안 상대로 영업을 하는것 같은데 암튼 배고파 팟타이 포장


간은 좀 짜고 평범한 팟타이


슴슴한 돼지고기 볶음밥은 의외로 자꾸 땡기는 맛


송이버섯/새우/토마토 가득한 새콤한 똠양쿵 


태국 방콕 마이센 돈까스



방콕 시암 파라곤내 돈까스집 마이센.
태국에선 태국 요리만 먹자 다짐했건만 어느새 돈까스 주문완료.


엄청 푸짐한 양배추 샐러드


구로부타 로스카츠


무를 갈아넣은듯한 구로부타용 소스 뿌려주고


바삭한 튀김속 터지는 육즙이야 명불허전이지만
가격은 태국이라고 특히 저렴한것 같지는 않다.
(맥주포함 2만원은 넘었던걸로 기억)


태국 방콕 24시 푸드랜드



아속역 근처 24시간 푸드랜드


마트도 있지만 음식점도 있다 (Tool Lae Dee)


늦은 시간에 배고픈 사람들 많구나


늦은 시간에 배고픈 사람들 많구나


서양 요리, 아시아 요리, 아침 식사, 디저트 등 메뉴 다양


각종 소스


매콤한 녹두당면 셀러드 - 얌운센


고수향이 때문에 당면만 골라먹고 ^^;


생선살에 통후추와 각종 허브를 볶아 낸 밥


허브 향은 조금 힘들어 건져내고 소스만 밥에 비벼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