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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28.

분당 미금역 이가네양꼬치에서 요리만 ★☆☆



오랜만에 방문한 미금역 먹자골먹 이가네양꼬치
요즘엔 수내/판교 등 체인 많은듯


양고기 이외에 맛난 요리도 다양
오늘은 간단히 요리 먹으러 들렀지만 나중엔 양꼬치에 연태 대자 먹고싶다.


한국식 무채


한국식 상추무침


 짭짤한 땅콩


배불러 가벼운 메뉴 찾다가 주문한 건두부 볶음
두부 볶음이라니 뭔가 허전할줄 알았는데 볶음 느낌도 있고 허전하지 않다.


큼직하게 썬 가지를 볶아낸 가지요리
치에허처럼 이것저것 채우지 않아도 가지는 볶기만해도 맛나다ㅋ


토마토+계란 조합 낯설기도 하고 이 가격 이해가 안되더라도
해장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토마토 계란볶음


2차로 들러 간단한 메뉴 위주로 주문했는데 부담없으면서 맛도 좋아 성공적.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3. 5. 8.

양갈비와 쉬라즈


미금역 양꼬치집 이가네

자꾸 손이 가는 땅콩 집에서 만드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맛난 라면? 스프.
다음에는 즈란도 내달라고 부탁해봐야겠다.


착화탄이라도 그러려니 할텐데 숯이라 너무 좋다.


초벌구이로 먹기 편한 양꼬치


양갈비도 참 맛나다.
개인적으로 야탑역보다 미금역이 더 맛난데,
미금은 와인 마시기 편치가 않다.


2009 Kilikanoon Killerman's Run Shiraz, Australia
과실과 오크 좋은 킬러맨스런이건만
아직 어려서인지 산미 튀고 별 감흥이 없다.
몇달전 07은 참 맛난는데..


이날은 칭따오가 더 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