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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 22.

인천 월미도의 이른 가을



월미산의 일출
넓은 포장 산책로 따라 10여분 오르면 금새 정상 


월미산에서 바라본 영종대교 방향


정상 근처 월미공원 전망대
입장료 무료, 가을은 아침 6시 개방


전망대에서 바라본 인천내항


월미전통정원




바닷가 월미 문화의 거리 음악 분수


노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하기 좋은 엔젤인어스
평일 점시 12시 오픈


계절탓인지 시간탓인지 갈매기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




월미도의 노을을 참 좋아한다


문화의 거리 화가


밤새 노래하는 음악 분수 


늦은 밤까지 공연 및 판매


구경만해도 즐거운 디스코팡팡


2014. 6. 26.

인천의 삼다도 월미도 3/3



해변을 따라 잘 정돈된 월미문화로


해지는 노을을 보기엔 아직 시간이 이른지라,


월미은하레일을 따라 걷기로한다.


조그만 공연장에서 섹소폰 연주에 흥겨운 어르신들


시원한 바닷바람 맞는 귀여운 강아지들


애들 태워 어른이 조종하는 무선 자동차



인천상륙작전 기념비인듯싶다.
당시 많은 월미도 주민이 희생된걸 이제야 알았다.


월미문화로 끝 방파제 등대


시간이 지나 드디어 저녁 노을이 지기 시작한다.



해지니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는 갈매기


  

커피 한잔하며 저녁노을 바라보는것도 좋겠다.


밖이 춥거나 눅눅하면 커피숍에서 저녁노을 바라보는것도 좋겠다.




영종도 고층빌딩 사이로 사라지는 태양.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서려는데


거짓말처럼 다시 뿅하고 나타난 태양



디스코팡팡과는 또다른 재미로
구경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를 저녁노을


신나는 놀이기구 타고/구경하고,
사람만큼 많은 갈매기 새우깡 먹이고,
마지막 차분히 저녁노을 감상까지.
월미도는 역시 인천의 삼다도 ^^;


2014. 4. 27.

도심속 시원한 전망의 응봉산



 근처 왔다가 미세먼지 조금이라도 걷힌 틈 타 찾아온 성동구 응봉산.


응봉파출소 앞 육교를 건너 정상을 향한 계단.


잠깐 올라 아직 정상전인데 벌써 눈앞에 펼쳐진 탁트인 전망.


응봉산 정상 팔각정 오르기전 깔끔해보이는 화장실도 있고.


서울숲-응봉산-남산까지 3시간 코스의 등산로가 있다니 다음에 도전. 


봄꽃과 한강의 야경으로 유명하다는 응봉산이지만,
시원한 바람/전망에 와인 먹기 좋을 정상 팔각정이 더 탐난다.
벌써 피자/치킨 먹는 사람들 있던데 한여름밤엔 만원될듯.


저 멀리 보이는 동호대교와 옥수역.


용비교, 강변북로, 동호대교, 한남대교..


바로 앞 중량천 용비교, 멀리 영동대교, 더 멀리 희미한 제2롯데월드.


남산뒤로 해가 진다.


시간 없어 아쉽게도 금새 내려와야했지만,
해 떠서 해 질때까지 하루 종일 있어도,
강/산/사람 구경에 심심할 새 없을 응봉산.


삼각대와 와인 들고 다시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