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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29.

밸러스트 포인트 에일 맥주 Ballast Point



밸러스트 포인트 맥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컬핀(sculpin)은
높은 알콜 도수(7도)가 좀 부담스러웠는데,
도수 3.8도의 이븐킬(even keel, session ipa)도 풍미 나쁘지 않다.
코스트코(costco)에서 스컬핀/칼리코/이븐킬 6병 박스로 구입.

그레이프푸릇 스컬핀(grapefruit sculpin)은 구입처가 기억 안나는데,
상큼한 과일을 더해 쉽게 마시는 건줄 알았드만 역시 알콜 7도ㄷㄷㄷ


2015. 1. 10.

히타치노 네스트 화이트 에일



부엉이 맥주를 국내서도 만드는걸 이제야 알았다니ㄷㄷ
시장에는 일본산과 국내산이 혼재하는듯하다

www.kodawari.cc/?en_home.html
www.koreacraftbeer.com/main/index


2014. 11. 2.

Widmer Citra & Hefe



Widmer Citra Blonde Summer Brew
Widmer Brothers Brewing Company,Oregon
American Blonde Ale,  4.30% ABV
향긋한 아카시아 꽃내음과 진한 꿀의 풍미에
진한 구아바/오렌지껍질/시트러스/감귤 과실풍미.
알콜/몰트풍미 희미해 심하게 얘기하면 과즙탄 물같아
맥주라기보다 상쾌한 탄산수마냥 가볍게 술술넘어간다.
비슷한 블론드에일 코나 빅웨이브보다 가벼워도 더 맛나다.
벨지안에일/미국IPA 마냥 하늘 높은줄 모르는 알콜아니어도
알콜 4%대에서도 이렇게 맛난 맥주를 만들수 있었구나.
술술넘어가 금새 병바닥이 보이고 가격이 비싼게 흠
5200원/ 355ml  @신세계백화점


Widmer Hefe
Widmer Brothers Brewing Company, Oregon
Hefeweizen |  4.90% ABV 
 맛난 시트라 마시고 위드머에 반해 골라본 밀맥주
바나나보단 시트러스쪽으로 밀맥주치고 상쾌하지만
상쾌한 에일도 아니고 바디감있 밀맥주도 아니고 애매.


2014. 10. 28.

하와이 현지에서 마시은 맥주



 하와이 가면 현지에서마시고 싶 코나 맥주


Kona Longboard Island Lager
American Pale Lager
20 IBU, ABV 4.6%, OG 10.95°P
PALE (PREMIUM 2-ROW) MALTS
MT. HOOD, HALLERTAU, STERLING, MILLENIUM HOPS
은은한 열대과실향에 입안에선 청량감 좋은 탄산수 느낌의 라거.
브루어리에서 추천하는대로 서핑이나 스노쿨링 하고난후,
와이키키 해변 바닷바람 맞으면서 한잔하면 참 좋겠다.
사실 하와이 현지라면 뭔들 안 맛나겠냐마는ㅋ


Kona Big Wave Golden Ale
American Blonde Ale
21 IBU, ABV 4.4%, OG 10.3° P
PALE (PREMIUM 2-ROW), CARAMEL MALTS
GALAXY, CITRA HOPS
롱보드 라거보다 좀더 진한 색에
가벼운 바디감은 라거의 탄산수 느낌과 별반 다르지않지만,
쓰지않고 향긋한 홉향이 참 좋은 하와이 코나 골든 에일 
나라면 하와이에서 서핑/스노클링후 라거보단 에일!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은 시원한 늦은 여름 한잔 캬~


2014. 1. 11.

Duvel Belgian Golden Ale



호가든 보다 좀더 묵직한 스탈인가보다했는데,
알콜도수가 무려 8.5% 악마의 맥주.
(홈플러스 3800원/병)



Coopers Sparkling Ale, Aussie Ale



쿠퍼스는 엑스트라 스타우트가 제맛이지만
간만에 세일하기 아쉬운데로 구입한 스파클링 에일.
병입발효로 고운 효모 침전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깊은 맛은 덜하지만 진한 홉 향과함께 깔끔한 에일.
(홈플러스 세일가 3250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