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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12.

대한극장옆 버거킹에서 아메리카노



옥자가 TV보다 극장에서 큰 스크린으로 봐야 제맛이라는데.. 프랜차이즈빼곤 아는 큰 스크린은 대한극장뿐TT
IE건 크롬이건 인터넷 예매 죄다 실패후 직접 찾은 대한극장.. 인디아나존스3 이후 몇십년만인지ㅋ
간만에 충무로 온김에 냉면먹고 입장했더니 영화가 광고없이 정시 시작이라 지각/민폐ㅠㅠ


대한극장 바로옆 버거킹에 들렀는데 주문받는 사람이 없다ㄷㄷㄷ
현금도 안되고 카드만 받는듯


테이크아웃 위주인줄 알았는데 2층에 와보니 자리가 많다.
충무로 걷는 사람들 구경도 지루하지않고..


담배맛나지만ㅋ 저렴하고 시원한 아메리카노 커피

(특정 시간 특정 음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2013. 9. 12.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vs. KFC 타워버거



각 브랜드별 최고의 칼로리를 자랑하는
버거킹 한정 메뉴 콰트로치즈와퍼 vs. KFC 한가위 세일 메뉴 타워버거


타워버거가 더 따뜻한 상태로 좀더 꼼꼼하게 포장된다.
특히 1시간 안에 먹으라는 KFC의 안내가 맘에든다.
(패스트푸드는 수많은 첨가물에도 생각보다 빨리 부패할수 있다)


너무 오랜만에 먹는 와퍼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파마산/모자렐라/체다 들었어도 큰 맛의 차이를 모르겠지만,
역시 명불허전이라 기름지면서 짜지않고 담백한 와퍼.


도톰한 닭고기 가슴살 덕분에 두툼하니 더 먹음직스런 타워버거.
예전 맛본 텐더스트립보다 덜 짠 닭가슴살은 의외로 빵과 잘 어울린다.
핑크빛 닭가슴살을 보니 가츠샌드가 먹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