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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30.

2004 Gaja Barbaresco



완벽한 밸런스를 기대한다면 시간이 좀더 필요하지만,
지금 마셔도 멋진 볼도스러운 맛난 바바레스코.
(May 2013)

GR 3/3 2010-2024, VWM 17/20 2009-2013,
WS 95, JR 18.5, IWC 92, CT 93


2013. 9. 29.

2003 Castello di Neive Barbaresco Riserva Santo Stefano



화려한 장미향과 함께 입안을 조여오는 탄닌이 기대했던 네비올로의 풍미.
수렴성과 산미 제법이면서도 부드럽고 풍부하니 이제 한참 시음적기.
(May 2013)